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취준 중인데 막막해서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02년생 25년 2월 졸업 지거국 경영학과 3.4/4.5 토익스피킹 IH ITQ엑셀 전산세무2급 시청행정인턴 1개월 스펙이 좋지 않은 편인 것은 저도 알고 있습니다ㅜㅜ 우선은 중소나 중견 회계 재무팀을 희망하고 재경관리사와 컴활을 추가로 준비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인턴 경험도 없고 공백기도 길다보니 세무법인이나 사무소에서 경력을 쌓고 나중에 수도권 기업 회계팀으로 이직하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지만 요즘은 처음부터 기업 입사가 낫다는 분이 많으시더라고요 지금 당장 오라는 곳은 거기밖에 없는데 지방(진주)이고 작은 회사라 나중에 기업으로 갈 때 물경력이 될 지는 않을지도 고민입니다 차라리 빡세게 공무원 시험 준비하는게 나을까 싶기도 하고 갈피를 못 잡겠어서 질문드립니다..
2026.02.20
답변 7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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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지금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건 “공백을 줄이는 것”입니다. 스펙이 아주 낮은 수준은 아닙니다. 지거국 3.4, 토스 IH면 기본은 됩니다. 다만 실무 경험이 거의 없다는 점이 약점입니다. 그래서 세무사무소·회계사무소라도 먼저 들어가 1~2년 실무를 쌓는 건 충분히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실제로 전표 입력, 부가세·법인세 신고, 결산 보조 경험이 있으면 중소·중견 기업 회계팀 이직은 가능합니다. 물경력이 되느냐는 “회사 규모”보다 “무슨 업무를 했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단순 기장만 반복하면 한계가 있지만, 결산·세무조정까지 경험하면 경쟁력이 생깁니다. 공무원은 최소 2~3년 리스크를 감수해야 하므로, 지금 확신이 없다면 추천하기 어렵습니다. 우선 실무에 들어가면서 재경관리사·컴활을 병행하는 전략이 가장 안정적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중소기업으로 첫 시작을 하게 되는 건 멘티분의 커리어면에서 좋지 않으며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하나의 수단이 될 수 있어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의 선택이 멘티분의 앞날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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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황에서는 방향을 크게 흔들기보다 회계 재무로 일관성 있게 가져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펙이 아주 부족한 수준은 아니며, 재경관리사와 컴활 추가는 분명 도움이 됩니다. 지방 소규모 회사라도 실제 전표 처리, 결산 보조, 부가세 신고 등 실무를 직접 경험한다면 물경력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회사 규모가 아니라 본인이 어떤 업무를 맡는지입니다. 다만 단순 경리 보조 수준이라면 성장성이 낮을 수 있으니 업무 범위를 꼭 확인하셔야 합니다. 공무원 준비는 확신이 있을 때 선택해야 합니다. 지금은 회계 직무 경험을 쌓으며 1 2년 후 중견 이상 기업으로 점프하는 전략이 현실적입니다. 일단 실무를 시작하고 자격증을 병행하는 방향이 가장 안정적입니다. 잘 할 수 있습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멘티님 세무사무소 경력은 일반 기업 회계팀 이직 시 업무 성격이 달라 물경력이 될 확률이 높으니 곧바로 기업 재무팀 신입 입사를 목표로 취업을 준비하세요. 막연한 공무원 시험 준비로 에너지를 분산하기보다 계획하신 재경관리사와 컴활 자격증을 빠르게 취득하여 중견기업이나 중소기업에 계속 지원하며 직무 역량을 탄탄하게 쌓아갑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물경력이 되는 여부는 멘티님이 하기에 따라서 다른 부분입니다. 재직하시면서 퇴근 후 부족한 자격증들을 취득하시고, 석사 학위도 받으면서 중고신입 전략, 경력 이직에 도전을 하시면 시간이 걸리더라도 멘티님이 원하는 규모의 기업까지도 상승이직이 충분히 가능합니다. 사기업 취업은 꾸준하게 시간과 노력을 통해서 커리어를 쌓으면 되는 부분이라 매우 간단합니다. 리스크가 매우 작죠. 공무원 시험을 하시게 된다면 최대 2년, 3년 등의 기간을 정하시고 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고시병이라는게 매우 무섭죠. 사기업 취업은 정해진 때가 있습니다. 공무원 시험 준비로 인해서 공백기가 길어지게 되면 복구를 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면 어쩔 수 없이 공무원 시험을 계속 할 수 밖에 없고, 인생이 망하게 되겠죠. 그러나 기간을 꼭 정해놓고, 그 이상은 안 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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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공무원 시험에 보다 집중해주시는 것이 좋다고 판단됩니다. 최근 채용 트렌드에 있어 선발 TO가 점차 축소되는 만큼 즉시 전력감의 인재를 채용하는 것을 선호하는 추세입니다. 본인의 경우 회계/재무 직무 분야 관련 현업 경력사항이 부족한 상황이며, 관련 자격증 또한 상대적으로 적게 취득하신 상황이므로 타지원자 대비 불리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Zero Base에서 시작할 수 있는 공무원 시험 준비에 보다 집중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 공무원 시험의 경우 필기 전형의 비중이 매우 높기 때문에 충분히 승산이 있습니다. 참고하십시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2%채택된 답변
취업 준비로 고민이 많으시겠네요. 냉정하지만 현실적인 조언 드립니다. 우선 '물경력' 걱정 때문에 세무사무소를 기피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중소기업 회계팀은 기초 실무(자금, 결산 보조)가 중요한데, 세무사무소에서 수십 개 업체의 장부를 직접 만져본 경험은 중견기업 이직 시에도 충분히 실무 역량으로 인정받습니다. 다만, 공무원 준비는 지금 도피성으로 결정하시면 위험합니다. 회계/재무직은 전문성이 쌓이는 직무이므로, 현재 준비 중인 재경관리사와 컴활을 빠르게 취득하며 상반기 공채에 집중해 보세요. 요약하자면: 세무사무소: 경력이 됩니다. 1~2년 빡세게 배워서 결산까지 마스터한 뒤 이직하는 전략은 유효합니다. 자격증: 재경관리사는 회계팀 필수 스펙이니 최우선으로 따세요. 거주지: 진주에서 첫 단추를 꿰더라도, 실무 능력을 증명할 '결산 경험'만 있다면 수도권 이직은 본인 의지에 달렸습니다. 지금은 공무원 공부로 방향을 틀기보다, 1~2달 내에 자격증을 완성하고 바로 실무 현장에 뛰어들어 '경력'이라는 가장 강력한 무기를 만드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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